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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작아서 더욱 아름다운 섬
승봉도는 영종도의 한쪽 끝. 서울에서 2시간, 인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섬이다. 거리도 가깝지만 차를 탄 채 배를 건너고 해안을 따라 곧게 트인 고속도로로 섬을 찾아가는 길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승봉도에는 실미, 하나개 등 2개의 해수욕장과 호통곡산, 국사봉 등 2개의 등산로가 있고 곳곳에 낚시와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이러한 관광코스는 서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면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자연경관이 마치 '춤추는 무희의 옷처럼 아름답다'는 승봉도는 사계절 언제나 손쉽게 찾아 피곤을 달릴 수 있는 장소이다.
 
 
 
해수욕장
이일리해수욕장
해수욕장 주변에 울창한 숲속이 이루어져 시원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서해에서 유일하게 개발된 150실 규모의 콘도미니엄이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는 사승봉도, 사공경도, 금도, 선갑도 등이 속해 있으며, 바다밖시와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종합휴양지로 부상하고 있다.
 
 
가볼만한 곳
남대문바위
바위모양이 남대문 같다하여 부르게 되었다는데 바위 벼랑끝에 소나무가 나와 병풍같고 동물모양의 범, 노루, 토끼형을 하고있다.
 
촛대바위
승봉도 남동쪽 부두치 끝쪽 소리 개산 밑에 있는 바위로서 마치 바위 형태가 촛대와 같이 생겼다 하여 촛대바위로 불리고 있다.
 
 
바다낚시
우럭, 농어, 망둥어, 놀래미 낚시
낚시의 주요어종은 5월~10월은 우럭 / 9월~10월은 농어, 망둥어 / 6월~9월은 놀래미가 잡히며 그외로 광어, 장어, 도다리, 숭어, 장대, 돌돔 등이 있다.
주낚시철은 5월~11월중순이며 물때의 최적기는 매월 음력8일~12일, 23일~27일(조금-세마)이며 적기는 매월 음력7일~14일, 22일~29일(열세마-다섯마)이다.
 
 
특산물
소라와 고동, 바지락, 꽃게, 굴, 우럭, 토종닭
갯벌에 무진장 널려 있는 소라, 고동, 바지락이 바로 승봉도의 특산물이다.
손으로 쓸어 모아도 될만큼 바위에 소라와 고동이 새까맣게 붙어 있다. 가슴까지 올라오는 긴 고무장화와 쌀포대, 삽 한자루만 있으면 낙지도 잡을 수 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아이들과 이곳을 찾게 된다면 실감나는 생태학습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참조 : 옹진군청 문화관광과, 가보고 싶은 섬
 
  대부도(방아머리)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955번지 TEL.032-886-7813~4 / FAX.032-886-9386
인천(연안부두) :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88(여객터미널 내) TEL.032-887-6669 / FAX.032-88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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