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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섬마을 선생님] 촬영지인 안개와 모래섬이 아름다운 섬
임진왜란 때 피난 온 난민들이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에 정착하였다 한다. 섬 이름의 유래는 옛날에 해적들이 이 섬에 은거하여 이적도라 불렀으며 이적이 이작으로 변해 伊作島가 되엇다고 전한다. 같이 있는 섬 중 큰 섬을 대이작도라 하고 작은 섬을 소이작도라 부른다. 해변 주위에 갯바위 낚시터가 산재해 있고, 자연산 굴이 많이 나며 흑염소가 방목되고 있다.
대이작도 건너편에 소이작도 그리고 승봉도, 자월도, 선갑도가 서로 근접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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